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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프리뷰] 토다-시라카와, 아시아쿼터 선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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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아시아쿼터 투수들의 선발 맞대결이 펼쳐진다.

NC 토다 나츠키와 KIA 시라카와 게이쇼는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에 선발 등판한다.

아시아쿼터 투수들의 맞대결이다. 토다는 올 시즌 풀타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22경기 7승 8패 평균자책점 5.04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KIA를 상대로는 올 시즌 2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00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강점을 보여줬다.

지난 7월 31일 6이닝 8피안타(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제리드 데일의 대체선수로 합류한 ‘경력직’ 아시아쿼터 시라카와는 올해 12경기 3승 4패 평균자책점 4.88의 성적을 남겼다. NC를 상대로는 지난 7월 4일 홈경기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4볼넷 1사구 2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NC 전날(1) 경기에서 7-2 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KIA 4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NC 연승이 이어질지, 아니면 KIA 설욕이 만들어질지 관심이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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