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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프리뷰] 김도영 40홈런 터질까, 네일-구창모 에이스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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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40홈런 도전 경기, NC 다이노스도 에이스 구창모가 나선다.

김도영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40홈런에 도전한다. 김도영은 역대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도전한다.

김도영은 ‘국민타자’ 이승엽의 최연소 40홈런에 도전하고 있다. 이승엽은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1999년, 22세 11개월 5일로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이후 26년 동안 깨지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는 김도영이 이승엽의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KBO에 따르면 오는 9월 6일까지 40홈런을 달성한다면 22세 11개월 4일로 김도영이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경신한다.

KIA는 에이스 네일이 선발 등판한다. 네일은 올 시즌 24경기 9승 5패 평균자책점 3.71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2경기 등판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5.73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구창모는 22경기 9승 5패 평균자책점 4.09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KIA를 상대로는 3경기 2승 평균자책점 3.00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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