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미디어・뉴스 > 뉴스

NEWS

[사진]이숭용 감독, 마드리스! 짧았지만 너무 고생했어

photo/images/2026/8/202608162219771890_6a81b8fe309a0.jpg


[OSEN=잠실,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SSG 랜더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4년 만에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장단 13안타를 터뜨리며 6-0으로 승리했다.SSG는 2022년 7월 26~28일 이후 4년 만에 LG와 3연전에서 위닝을 기록했다.

경기종료 후 SSG 이숭용 감독이 에레디아의 복귀와 함께 고별전 끝낸 마드리스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8.16 / soul1014@osen.co.kr